맥북처럼 쓸 수 있어요
한 번 익히면 절대 돌아갈 수 없어요.
앱 상단 점 세 개(···) → Split View를 선택하면 화면이 반으로 나뉘어요.
Dock에서 앱을 끌어 화면 가장자리에 놓아도 바로 분할돼요.
가운데 구분선을 드래그하면 50:50, 75:25, 25:75 비율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요.
같은 앱 두 개도 열 수 있어서 사파리 탭 2개를 나란히 놓고 비교도 가능해요.
앱 상단 ··· → Slide Over를 선택하면 아이폰 크기의 작은 창이 떠요.
오른쪽으로 밀면 숨겨지고,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밀면 다시 나와요.
Slide Over 안에서 하단 바 좌우 스와이프하면 여러 앱을 전환할 수 있어요.
Split View + Slide Over를 합치면 3개 앱을 동시에 쓸 수 있어요.
영상 전체화면에서 홈으로 나가면 자동으로 작은 창이 돼요.
드래그로 네 모서리 어디든 이동 가능하고, 핀치로 크기도 조절돼요.
가장자리로 밀면 화면에서 숨기지만 소리는 계속 나와요.
FaceTime 통화 중 홈으로 나가면 통화도 PIP로 유지돼요.
제어 센터에서 Stage Manager를 켜면 맥북처럼 창 여러 개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어요.
창 하단 모서리를 드래그하면 크기 조절, 상단 바를 잡으면 위치 이동.
앱 조합을 그룹으로 저장해두면 업무·공부·개인 세트를 탭 한 번에 불러올 수 있어요.
외부 모니터를 연결하면 듀얼 디스플레이로 각 화면에 다른 앱을 띄울 수 있어요.
화면분할 상태에서 사진을 길게 누르고 들어올리면 드래그할 수 있어요.
한 손으로 잡고 다른 손으로 추가 탭하면 여러 장을 한 묶음으로 모을 수 있어요.
그대로 옆 앱에 끌어다 놓으면 복사 붙여넣기 없이 바로 전송돼요.
텍스트, 파일, 링크, 지도 위치도 같은 방식으로 드래그 가능해요.
화면 맨 아래 가로 바를 좌우로 스와이프하면 직전 앱으로 바로 전환돼요.
하단에서 위로 천천히 올리고 멈추면 열려 있는 앱 전체가 카드로 보여요.
다섯 손가락을 모으면 어디서든 홈 화면으로 한 방에 돌아가요.
Dock에서 앱을 끌어 가장자리에 놓으면 Split View, 가운데면 Slide Over.
설정 → 집중 모드에서 업무 / 개인 / 공부 모드를 만들 수 있어요.
각 모드마다 다른 홈화면을 연결하면 모드 전환 시 앱 배치가 통째로 바뀌어요.
알림도 모드별로 설정돼서 업무 중엔 SNS 차단, 퇴근 후엔 업무 차단이 자동이에요.
